
안녕하세요, 성조입니다.
오늘은 무인양품(MUJI) 기업에 대한 경영 수첩 책에 대해 가볍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해요.
이전 리뷰 포스팅과는 다르게 자유롭게 책을 읽고 정형화 된 내용에 맞추기 보다는 구분 없이 맞춰가보려 해요.
무인양품이란?
주식회사 양품계획이라는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대표하는 상품군은 생활 잡화가 메인이고, 패브릭, 의류, 가구, 인테리어, 주방 등 다양한 생활에 필요한 용품들을 갖춘 브랜드 업체라고 보면 된다. 다만, 값비싼 브랜드 포지션보다는 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포지션으로 적절한 가격들을 가져갈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책을 읽고 인지 된 생각
'기업에는 시스템이 조직에는 실행력이 개인에게는 역량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이 내용이 분명하게 와닿았다. 실제 법인 그리고, 기업화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고 올바른 방향으로 좋은 성장동력들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기업만의 시스템이 올바르게 조직을 실행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하고 잘 완성했을 때 성과가 올바르게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다만, 이 책에서는 PDCA를 반복해서 강조하는데 이 값을 실행시킬 수 있을 만큼 구성원의 개인 역량이 필요하다고 판단됐다. 명확한 목표의 가설을 설립해도 올바르게 나아가려면 구성원의 역량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꼈던 부분이다.
왜 스타트업에서는 조직이나 성과가 만들어지지 않았을 때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사업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보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이유도 어느 정도 이해됐다. 단순히 작은 서비스 하나를 내놓은다 하더라도 올바르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실행력도 중요하지만, 해당 문제를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실행력을 위한 역량도 무시할 수 없다.
작은 예시로 문서를 읽고 올바른 방향성을 이해했다 하더라도 방향에 맞게 따라가기 위해서는 보여지는 정보에 한계가 있다. 올바른 데이터들을 나아가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하고, 할 수 있는 기본 체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삶에서 어떻게 녹여낼 것인가?
독서하다 보면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물 흐르듯 생각에 적시는 것이 목표가 되곤 한다. 이번 책을 읽고 PDCA의 개념과 실무 사례들을 경험하면서 내가 필요한 부분들은 사례에서 제공하는 패턴들을 조직의 시스템에 테스트하기 위해서 프로젝트 구성을 진행하는 만큼 올바른 경험치들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인지가 중요하게 됐다.
조직의 채용과 인사 등 가볍게 생각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은 하나도 없지만, 이 무인양품에서 강조하는 PDCA의 루틴을 프로덕트 하나 없는 초기 레벨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오려면 역량의 증가와 함께 점진적 개선이 아닌 폭발적 개선을 통해 성장이 진행되어야 한다 생각됐다.
조직이 올바르게 구성되기 이전에 폭발적인 역량을 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우선으로 작은 데이터들을 적립하면서 본인을 키우고, 작은 단계의 애자일 모델 또는 개선이 필요하다면 PDCA를 설립해서 테스트하는 과정으로 삶에 녹여볼 생각이다. 이 방법론이 정답은 아닐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들어갈 예정이다.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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