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조입니다.
책을 읽다가 어려운 이론은 아니라도, 개념적을 가볍게 정리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볍게 작성해보는 포스팅입니다.
PDCA란?
Plan(계획) - Do(실행) - Check (평가) - Act (개선)의 앞글자만 딴 조어이다.
각 단계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관계로 계획과 실행 실행과 평가 평가와 개선 이런 구조로 이어지는 구조이다.
에드워즈 데밍(W. Edwards Deming) 박사가 대중화한 이론으로 업무 프로세스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무한히 반복하는 4단계의 순환 모델이다.
1단계 Plan (계획) - "무엇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정의한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브레인스토밍 단계를 넘어, 현재 어떤 문제점에 도달한 상태인지 문제점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가서을 세우는 단계가 된다.
1) 현재 상황 파악: 지금 비즈니스에서 겪고 있는 병목 현상이나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는다.
2) 목표 설정: 달성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측정 가능한 조직 내의 목표를 설정한다. 즉, KPI를 설정한다.
3) 실행 계획 수립: 목표 달성을 위해 누가, 언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구체적인 액션 플랜과 가설을 설계한다.
2단계 Do (실행) - "작은 실행 테스트"로 작게 테스트를 진행한다.
수립한 계획을 목표에 맞게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는 단계로 '전면 도입'이 아닌 기업의 작은 파트에 도입해보면서 진입한다는 지점이 차이점이다.
1) 소규모 실행 (Pilot Test):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검증을 위해 최소한으로 도입될 부서 또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행해본다.
2) 데이터 수집: 해당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 데이터, 문제점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서 평가 및 점검 지표로 만든다.
3단계 Check (점검 및 평가) - "Do가 예상한대로 진행됐는가?" 계획과 실행이 제대로 완료됐는지를 평가한다.
계획 설립과 실행이 제대로 동작된 것이 맞는지 실제 목표와 성과 데이터가 올바르게 의도한 방향으로 나왔는지 파악하는 부분이다.
1) 목표와 결과 비교: 처음 세웠던 목표치와 실제 성과 데이터를 비교해서 어떤 부분이 문제 있는지 파악해보는 단계이다.
2) 원인 분석: 여기 점검 및 평가 부분에서는 가설이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어떤 요소로 생각했던 것인지 객관적인 평가 지표를 통해 정리를 진행한다.
4단계 Act (개선 및 조치) - 점검 및 평가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시 개선할 것인지 지표를 설립하고, 다시 반복하여 개선할 것인지를 정한다.
3단계 지표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단계로 4단계는 최종 의사 결정을 내리고,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1) 성공 시(Standardize) -> 효과적인 계획이었다면 다음 단계로 조금 더 큰 조직에서 평가를 진행하거나, 조직 전사에 반영할 것인지를 판별한다. 섣부르게 최대 크기로 모든 전사에 적용했을 때 비즈니스 리스크 테이킹이 너무 클 수 있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커지는 것은 어떻게 설립해야 하는지 몇단계에 대한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되는 것이 좋을지는 객관적인 지표에 도달 가능한 구체적인 자료가 뒷받침 되면 좋다고 생각한다.
2) 실패 시(Adjust) -> 계획했던 기획과 데이터가 맞지 않다면 다른 궤도로 수정해서 새로운 PDCA 사이클을 돌려보는 것이 해당 기법의 방법이다.
비즈니스 모델을 적립하는데 사용되는 PDCA
1) 지속적인 개선
-> 폭포수 모델 같이 리스크가 큰 프로세스를 성공시켜야 하는 문제를 바로보기 보다 점진적으로 퀄리티를 스케일링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애자일한 방식으로 조합할 때 효율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이다.
2) 리스크 최소화
-> 거대한 자본이나 시간을 한 번에 투입하기 전에 자본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인풋해서 비즈니스 실패를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다. 라고 정의하지만 실제 초보자가 이런 기법을 진행하는 경우 실패 예방 보다는 가능성과 리스크를 줄여내는 것을 핵심으로 삼게 될 것으로 보인다.
3)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직관이나 '감', '가설'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목표 타겟에 맞는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얻고 싶은 데이터 기반으로 정확한 지점을 체크하고 이 데이터 기반으로 행동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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